라떼이즈홀스.... 투고&댓글 자유
     🔄 새로고침
x
|
# 30   2026-08-07 03:44:45
edit | del
| cont
겐 | 2026-08-07 03:55:25
edit | del | reply
[MEMO: 그거 아세요? 엄청 피곤한 날엔 퇴근 후 바로 샤워해선 안 된대요 샤워하다가 쓰러진다고 ㄴㅇㄱ 좀 누워있다가 해야 한댔음]
이 시즌은 많이 바빠서 요즘 정신을 못 차리겠음.....@.@ 내가 학원을 두 개 다니는 탓도 있는 듯(8월만 이럼)
어느 새 회사 시험이 며칠 안 남았는데 시간 채우려고 동영상만 틀어놓고 본 건 초반 말고 없어서 큰일났네유
근데 이 회사 시험이 내 본업이 아니고 부업...? 수준도 아니고 곁다리 같은 거라 진짜 하기 싫어서 회피 중.....

내가 햄버거를 만들려는데 맥도날드 케첩이 필요해서 맥도날드에 문의하니 오뚜기에 입사해야 한다 하여 오뚜기 사원된 그런 상황입니다........ 비유가 왜 이렇지 근데 옳은 비유가 생각이 안 나요 @@
내가 저 케첩 하나 얻으려고 서울에 신입 교육 받으러 가고 ㅠㅠ 시험까지 쳐야 하다니 ㅠㅠ 미치겠다 하 ㅠㅠㅠㅋㅋㅋㅋㅋ 오뚜기 사원으로서 배워야 하는 일은 나와 상관없는데 집중 될 리가 없잖아요........ 근데 이해함 그들이 그런 걸 주려면 내가 소속이 되어야 하지 하지만.. 근데...(무한반복)
이제 10일 남았으니 집에선 정말 책만 봐야....................
겐 | 2026-08-07 04:19:05
edit | del | reply
내가 13년 전에 다녔던 회사긴 함 근ㄷㅔ 그 때랑 지금이랑 라인이 달라서 새로운 걸 배움
내가 원래 아는 건 고객 응대 어떻게 할까요 정도? <이것도 비유임 그래서 책을 봐도 다 새롭고... 귀찮고...싫다....(이거 쓸 시간에 공부하세요)

서울에 신입교육 받으러 간 게 4월이었는데 6월에 또 부르길래 놀라 자빠짐 (이건 내 사정 아는 윗사람과 샤바샤바로 안 가게 됨)
뭐 옛날에도 신입 때 2개월마다 6번 서울 가긴 했고... 원래도 교육이 참 빡센 회사긴 했는데... 지금은 옛날만큼 교육 안 한다고 전 직원에게 들어서 안심했단 말이에요 근데 또 2개월 단위로 부르니 놀랐자나 ;;

그리고 옛날엔 어차피 차비 지원해주니까 편하게 서울 놀러간다는 생각으로 자주 가서 좋아했는데(당시 동기들이 만날 교육 가면 놀다 오는 사람이라고 했음)(가는 김에 행사 참가한 적도 있었죠....) 지금은 다녀오기가 너무 피곤해서 못 가겠음ㅋㅋㅋ큐ㅠㅠㅋㅋ큐ㅠㅠ;;;;; 날 부르려면 최소 6개월마다 불러다오..
memo.
 |
# 29   2026-08-05 02:14:27
edit | del
| cont
겐 | 2026-08-05 02:26:20
edit | del | reply
22일 토 수업을 빠져야 해서 어제 휴가인 김에 미리 보강을 갔다
근데 그리던 거(6등신 전신) 멈추고 갑자기 이번 주 안에 키링을 완성해야 한다 하여 갑자기 굿즈용 그림을 그리게 됨ㅋㅋ
엽서 만든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이벤을 많이 해주는 느낌이다 이럴 때 이것저것 만들게 되니까 좋네요

여튼 키링이라고 하니까 베개 들고 다니는 킹이 어울리지 않으까? 하여 킹으로 골라따....
처음엔 베개 껴안고 선 포즈->얼굴 아래 베개만 그리는 느낌
베개 위에 누운(기댄) 포즈-> 이럴 거면 엎드린 게 더 낫지 않나 이런 굿즈에서 더 흔한 느낌이라 엎드린 걸로 결정 ㅇ0ㅇ!
하지만 SD 래도 단순화하는 게 쉽지 않아서 선생님이 포즈 그리는 걸 많이 도와주셨다 선생님 힘으로 굿즈 만드는 느낌ㅋㅋㅋ
후드를 위로 들어올리면 더 어울릴 것 같다 킹은 원래도 베개 타거나 안아서 날아다니는 앤데 저런 표정 지으려면 누가 잡아당겨야 할 것 같아서.... 🤔

그리고 딴 게 아니라 베개 보고 좀 그림이 는 걸 느낌
몇 년 전에 킹 그릴 땐 매번 베개를 >>보고 그려도<< 납작하게 표현됐는데 이번엔 좀 폭신하게 돼서 ㅋㅋㅋㅋ
자료 봤을 때 구조 이해하는 게 예전보다 는 게 아닐까요..이렇게 스스로를 칭찬하기
겐 | 2026-08-05 02:40:23
edit | del | reply
간만에 킹 찾아보니 왜케 귀엽지............ 칠대죄 재주행 하고 싶네... 근데 이제 쭉 보기에는 내가 감당 못 할 권수라 당장은 무리일 듯ㅋㅋㅋ
겐 | 2026-08-05 02:51:10
edit | del | reply
어제 보강은 평일이라 성인반 낮 시간으로 갔는데 ㅇ0ㅇ 딱 그 날 새로 등록하여 오신 분이 계셨다
그 분은 오자마자 키링을 만들어야 한다며 수업시간 내에 완성해야 했는데(나는 보강인 덕분에 토요일 수업도 갈 수 있으니 여유가 있었고, 그분은 그 날 완성했어야 했음) 선생님이 그 분이 그리신 거 보고 무슨 캐냐고 물으시니 자캐라고 하셨음
쌤: 앗 혹시 커뮤 하세요?
그분: 네...
쌤: 오 무슨 커뮤요? 트커? ㅂ(블커? 반커? 뭔가 ㅂ 발음이었는데.... 설마 비커인가 ㅎㄷㄷ)
그 뒤는 못 알아들었는데 바로 커뮤란 말이 튀어나와서 내적친밀감 느꼈습니다<-커뮤 몇 번 안 뛰어봤으면서
겐 | 2026-08-05 03:14:31
edit | del | reply
갑자기 지난 토요일 수업 때 일이 생각나는군요
중등 전담 선생님이 중학생 시절 엄청 사랑했던 최애가 있었다고 회상하심
쌤: 여러분은 들으셔도 모를 겁니다 옛날 게임이라
애들: 누군데요? <이땐 시끌시끌 했음
쌤: 엘소드라는 게임에 나오는 애예요
~귀신같이 조용해짐~
쌤: 엘소드 아는 사람 한 명도 없나요? 뫄쌤이랑 솨쌤은 아시죠?
다른 쌤들은 알지만 안 했다고 하심
난 아는 사람 없냐고 할 때 안다고 하려 했는데 다른 질문이 끼어들어 타이밍을 놓침 ㅇ0ㅇ;; 근데 엘소드가 옛날 게임이라니......? 일러가 얼마나 핫했는데!! 지금도 하는 분 봤는데!

선생님이 엘소드 일러를 보여주시며 소개를 하시는데
그 빨간 머리 남캐 걔 일러가 나올 땐 애들이 반응 없다가
은발 자안 남캐 일러 나올 때 애들이 얘 누구냐고 난리가 남ㅋㅋ 오타쿠가 할 수 있는 주접이 우르르 나와서 웃참하기 힘들었다 얘가 선생님의 중딩 때 최애였다고 함
그리고 다른 캐들은 다시 무반응이었다가
제가 아는 유일한 엘소드 캐 아인 나올 때 다시 시끄러워짐
역시 장르마다 영업왕은 있는 것 같다

학원 다니면서 처음으로 딴 얘기로 빠지시는 걸 본 거라 선생님이 그 친구를 많이 사랑하셨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아무래도 학생 때 최애 만나면 가장 불타오르는 시기니까?
점점 과거에 비해 빠지는 게 적어지다보니 남의 최애앓이가 훈훈해.. 옛날엔 내가 덕질대상 없을 때 최애앓이 하는 사람 보면 부럽다의 감정이 더 컸는데... 이젠 보기 좋다 훈훈하다가 앞서버림 젊은 사람보고 좋을~ 때다~ 하는 사람처럼 ㅠㅠㅠㅠㅋㅋㅋ(그게 맞음)
름 | 2026-08-05 07:24:34
edit | del | reply
꺄아아 킹구쨩~!!~!! 정작 만화는 안 봣지만 겐님 그림을 통해 내적친밀감이 생겨서 그런가 간만에 보니 넘 반갑네요~!!ㅠ.ㅠ 역시 겐님이 더 많이 그려주시는 수 밖에...(아무말)
커뮤 아마 밴커(네이버 밴드 커뮤) 아니엇을까 싶어요 저는 네이버 밴드 자체를 안 써서(ㅋㅋ) 안 뛰어봣는데 밴드 이용해서도 많이 커뮤 연다고 하더라구요..! 트커 밴커는 캐릭터 이입제 한줄 역극/홈커 카커는 우리가 아는 그 오너 이입제 로그 위주 (요즘은 홈커/카커도 한줄역극 도입하는 데도 많은거 같지만...) 이런 느낌인거 같아요...?
겐 | 2026-08-07 03:35:03
edit | del
크윽 저거 그린다고 킹구 좀 봤더니 킹 많이 그리고 싶네요 제 몸이 여러 개로 나뉘어서 각 최애를 동시에 그리면 좋겠군요(나뉜 몸: 서로 일은 안 하려고 함)
밴커!! 밴드는 아예 생각도 못했네요 하긴 생각해보니 카커도 있는데 밴커도 있을 법하죠......!
저 글 적을 땐 커뮤란 단어 하나로 친밀감 느꼈다고 했는데
비커 시절밖에 모르는 인간으로서 서로 공감할 게 거의 없을 거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ㅋㅋㅋ ㅠ0ㅠ 름님 덕분에 요즘 추렌드를 배워갑니다 ㅠ0ㅠㅋㅋㅋ
memo.
 |
# 28   2026-08-04 03:09:21
edit | del
| cont
겐 | 2026-08-04 03:12:36
edit | del | reply
[MEMO: 센텀에 있는 어떤 전시회 갔다]
이거 보자마자 문대인데?? 함

후에 이거 보고

이것도 문대인데??? 하니까
휘님이 과몰입 팻말 쥐어줌ㅋㅋㅋ
겐 | 2026-08-04 03:46:10
edit | del | reply
제가 토요일에 학원 가서 6등신 전신 그리기 배우고 선화 중간까지 그렸는데 또 까먹어서.. 🥲 사진조차도 안 찍었네요
일기만 쓰자면 몸 비율이나 부위들 위치를 배웠다....
이번에는 성인 전담 선생님 자리 옆에 앉아 일대일로 수업 들어서 처음으로 교실 맨 앞에 앉았다 일대일은 좋은데!
뒤에 앉은 애들은 자기 그림 그릴 텐데도 의식이 됐다 그래도 고개 들면 보일 수 있자나~~~(중증) 난 왜케 누가 보면 못 그릴까 ㅠㅠ
평소 뒤쪽에 앉을 때도 선생님들이 근처에 지나다니면 날 보는 게 아닌데도 못 그리고 멈춤
그래도 처음보다는 많이 나아진 것 같음 2주 연속 한창 집중할 땐 선생님이 대놓고 보셔도 그려서<아직은 그리는 초반엔 쌤쌔미들 의식하면 멈춘다는 얘기..참 까다롭군요; 암튼 집중하는 순간도 있었으니 긍정적인 변화 ㅇ0ㅠ
름 | 2026-08-04 09:27:15
edit | del
선생님이 근처 지나가면 못 그리고 멈춤<-이거 너무나 저라서 전me오열하다(사어)
저번 주에 깜빡하신 만큼 이번 주 토요일엔 그림을 갱신해주시겟지... 전 오늘부터 설렐거니까요^___^
겐 | 2026-08-05 02:14:07
edit | del
아닛 전me 오열 사어예요?ㅋㅋㅋㅋㅋ 하긴 최근 못 본 것 같군.....
근데 름님도 선생님이 지나가시면 못 그리세요?!! ㅇ0ㅇ 름님 같은 존잘은 당당해지란 말이에욧~~! 그래도 름님과 저 공통점이 생기니 키부니 조큰요 ^___^* (름님: 히익
저 어제(화) 학원 갔기 때문에 바로 올려드리겠습니다!ㅋㅋㅋ
memo.
 |
# 27   2026-07-26 02:04:08
edit | del
| cont
겐 | 2026-07-26 02:14:21
edit | del | reply
학원에서 마칠 시간 직전에 완성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이대로 완성해도 괜찮지만 좀 더 욕심 부려서 머릿결에 중간톤을 넣어주면 밀도 있어보인다고 시범 보여주셨고, 확 달라보여서 집에서 해봐따 결과가 많이 달라지니 욕심 부릴 만하닷
아쉬운 건 눈... 생각만큼 색이 잘 안 섞여서 이게 좀 아쉬움
겐 | 2026-07-26 03:00:09
edit | del | reply
이제 클리핑을 애용하다 보니 파트별로 레이어를 나눠쓰게 되면서 옛날보다 기본 레이어 수가 늘었는데,
색이 의도대로 잘 안 섞이니까 오버레이 같은 다른 레이어로 색을 변화 시키다보니 레이어 수가 어어엄청 많아짐
이 꼬마세라로 예를 들면 머리카락에만 레이어 6개 썼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ㅇ0ㅇ;;
어떨 땐 작은 부위 하나 표현하기 위해 레이어가 3,4개 쌓이니까 후에는 너무 레이어가 많아서 정신이 없다 @@
그리고 부분 부분 깔짝깔짝 문지르며 색을 바꾸니까 '색을 칠한다'는 느낌이 안 들어서 채색하면서 헉헉거리는 게 좀 사라짐ㅋㅋㅋ
좀 더 익숙해지면 한 레이어에서 많이 해결할 수 있길 빕니다
겐 | 2026-07-26 03:12:13
edit | del | reply
난 그간 CG 하면서 채색 단계에서 내 눈에 예뻐 보이는 색을 칠하는 걸 즐기는 줄 알았는데 그냥 칠하는 행위를 좋아한다는 걸 비교적 최근에 깨달음
지금 학원 다니기 전에, 성인취미화실을 여러군데 다녔는데(그땐 CG 학원도 별로 없었고, 성인이 갈 곳도 없어서 순수미술이라도 배우고자)
소묘 배울 때 스케치는 진짜 힘들고 지겨워 미치겠는데ㅋㅋㅋ
톤 깔 때부터 너무 신나고 묘사 들어갈 때 헉헉거리며 무아지경 상태가 돼서 내가 칠하는 것 자체를 좋아하는 거였근... 깨달음.....
어딜 가도 대부분의 회원들은 소묘를 싫어하고 얼른 유화로 넘어가서 작품 만드는 걸 좋아했는데 난 소묘만 하고 싶어서 소묘만 시켜달라고 했음 선생님들도 소묘는 기본 정도 하고 나면 유화로 넘어가길 권하셨는데 난 희한하게 유화나 수채화는 컬러인데도 관심이 안 갔음 차라리 노가다라도 색연필을 쓰길 원했음... 왜 그런지는 스스로도 알 수 없지만...
눙 | 2026-07-26 08:03:51
edit | del | reply
크아앗 핑크보라 색감 넘 아기자기해요 귀여워엇꼬마세랏ㅅㅅㅅ~!!!! 조금 결이 다른 이야기지만 저도 비슷하게 레이어 많이 쓰는 걸 어색해했던 적이 있는데.. 전 레이어 꼼수를 많이 쓰는 비툴을 주로 써서 그쪽에 익숙했던 것 같아요 ㅋㅋㅋ ㅜㅜ 지금이야 망설임없이 레이어 백개쓰지만, 그땐 먼가 이러다 어느 레이어에 무슨 페인팅을 한건지 헷갈려서 수정하기 어렵지 않을까?!?하는 공포엿습니다 왜 공포였을까 그냥 위에 새레이어로 덮어서 수정해버리면 되는 것을(ㅋㅋㅋ 겐님의 즐거운 공부일기 재밌게 읽고 갑니다 총총..
겐 | 2026-07-27 01:38:02
edit | del
어머낫 일러 천재 눙님이 칭찬해주시다니 영광이에요 감사합니다!!
망설임 없이 레이어 백개 쓰신다는 말씀이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 아 저도 레이어가 많으니까, 내가 이 부분을 고치고 싶은데 어느 레이어에 칠한 거여?! 라며 찾기 힘든 걸 몇 번 겪어서 공감돼요 ㅋㅋㅋ 새 레이어로 덮으면 되는데222 처음엔 그러면 안 된다고 막연히 생각해서(이유는 없으면서) 일일이 찾았다가 이젠 귀찮아서 새 레이어 올리게 되더라고욬ㅋㅋㅋㅋ 그래서 레이어가 더 무한히 증식하는 거겠지만 눙님 경험담 보니까 저도 망설임 없이 50개, 100개까지 가보겠어욧!!ㅋㅋㅋㅋ
꺄 그림공부 일기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ㅇ.<!! (막 던짐
memo.
 |
# 26   2026-07-22 01:42:53
edit | del
| cont
겐 | 2026-07-22 01:49:00
edit | del | reply
어제 갠비를 새로 여신 롱님과 추팔하다가 발굴한 옛날 던파 만화...! 왼쪽은 롱님 캐, 오른쪽은 내 캐 ㅋㅋ
이건 비툴이 가버리고 제가 사이로 넘어가기 전 오캔 만지던 시기에 그린 거라 넘넘 반가움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

이거 내 기억으론 완성하면 다 같이 올리려고 한 거라 아마 처음 공개하는 것일 듯...? 아마...???
내 머릿속에선 3장 짜리 무기 강화 관련 만화였는데..... 이 한 장만 그리고 그 뒤로 그린 건 없다고 한다 또르륵
겐 | 2026-07-22 01:55:45
edit | del | reply
지금 깨달았는데 겐을 영타로 치면 rps였다..이럴 수가
테슷따 알괘서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아무말
름 | 2026-07-25 01:07:28
edit | del | reply
그러니까 던파알못인 절 위해 겐님이 던파에서 무기 강화하는 법에 대해 3장짜리 만화를 그려주신다는 거죠?!?!?(기적의난청) 겐님이 만화를 그려주신다면 전 지금부터 설렐 거니까...^___^ 겐님 예전 연성 중에도 던파캐 그리셨던거 봤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여전히 넘 귀엽습니다...ㅠ.ㅠ.ㅠ
겐 | 2026-07-26 02:36:46
edit | del
제가 만화를 그리면 름님이 나랑 함께 아라드대륙으로 떠나준다 이 말인가?!?!?!!!
흐흐 감사합니다 마기 전에는 딱히 파던 작품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추팔하면서 발굴해보니까 그래도 던파는 꾸준히 그렸더라고요 ㅠ0ㅠㅠ
헉 그러고보니 옛날옛적에 름님이 제 소환사(쟤 말고)를 연습장에다 그려주신 적 있었는데! 저도 원본이나 사진은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름님이 하름다운 제 법사를 그려줬던 사실만이 제 머릿속에 남아있을 뿐....꺼이꺼이...ㅠㅠㅠㅠ 름님도 름님이 그리신 제 솬사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지금 다시 그리시면 되는데..! (기적의논리
요즘 라떼부흥운동을 위해 힘써주시는 름님이니까 그려주시지 않으까??? ?? !!! (름님: 기억에도 없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라욧;
memo.
 |
낙서장(NSJ) v1.0
DrawingApps from litaChix / Axnos Paint / Klecks
inspired by MMB / ChibiBBS / Petit N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