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이즈홀스.... 투고&댓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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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26-06-06 02: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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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 | 2026-06-06 0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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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 름님 추천 브러시2 이것도 느낌 좋다!]
오늘 휴일이라 엄청 좋다~~~~ 넘 조타 하 진짜 좋다 학원 등록 후 첨으로 토욜 쉬는 거라 좋음~ 진짜진짜 휴일 같다 흑흑 학원도 재밌지만 합법적으로 안 나가도 되니까 넘 기쁨 먼말인지 아시죠 알아주실 거야 게다가 최근 빨간날은 전부 일했기 때문에 오늘은 온전한 휴일로서 뒹굴기만 할 거시다
겐 | 2026-06-06 03: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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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떼 핫했던 작품 창백한 말을 보기 시작했는데 이런 내용일 거라고 전혀 생각도 못 함 ㄴㅇㄱ 짤로만 보던 노랑 머리 너..너..그런 애였구나 ㄴㅇㄱ
피폐도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 2부 들어서 매화 일이 꼬이고 뭔 일 생기고 모든 캐들이 편히 지내지 못해서 슬 답답해지고 있다
지금까지는 마리가 가장 좋다
겐 | 2026-06-06 03: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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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출 웹툰 5화까지 봤다 김솔음은 그런 성격일 것 같았지만 백사헌이 그런 캐일 줄은 ㄴㅇㄱ 아니 그리고 난 당신의 얼굴에 깊은 과거가 있는 줄 알았는데 본편에서 그렇게 된 것이었어 ㅠㅠㅠㅋㅋㅋ 얼마 안 봤지만 영은 씨 귀여워요.. 마음에 들어

괴출은 친구들이 보라고 했으나 난 데못죽 보기에도 바쁘고.. 뭣보다 내가 쫄보라 첨부터 안 건듦 글은 상상이 잘 된단 말이여... 근데 데못죽에서 문대리 나온 자컨은 공포물이지만 딱히 안 무서웠기에 그런 기이한 느낌의 공포면 원작도 볼 수 있을 것 같음 지금 웹툰 보니 기이한 쪽 느낌이라
겐 | 2026-06-06 22: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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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는 쫌 무서웟다
킵 | 2026-07-21 14: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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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님께 소문 듣고 찾아왔습니다. 작은졔입니다. 잘지내셨나요. 틔터를 안하고 블스로 넘어간지 오래라 갠비 하시는지 몰랐구! 아 뭔가 옛날 생각나고 아직도 그림 그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자주 놀러올게요잉!
겐 | 2026-07-22 00: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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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닛?!!?!!!!!! 언니 넘 올만이에여!!!!!!!!!!!!!!! 롱님에게 갠비 보여준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제 갠비를 통해서 설치하면 이렇게 된다고 갠비 홍보용으로 쓰일 줄 알았거든요! ㅋㅋㅋ 이렇게 글을 남겨주실 줄이얏!!! 감사하고 넘넘 반가워요 ㅠ0ㅠ0ㅠㅠㅠ 트위터나 오프에서 이제 뵙기 힘들어서 롱님을 통해 건너건너 듣기만 했는데 진짜러 넘 반가워요.......ㅠ0ㅠ 이제 가지 마요......그리고....킵언니도.............갠비....홈피..... 까시는 건 어떠세요..........?!(집착)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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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26-06-06 01: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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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 | 2026-06-06 0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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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큰세 포즈 어디서 많이 보던 건데...하다가 찾아낸, 2년 전에 미시님께 드렸던 "달밤의 피에 미친 기상호"(¿¿)
나름 큰세 그릴 당시에도 자꾸 팔짱 끼는 것만 그리는 것 같아 열씨미 머리 굴려서 포즈를 맹들엇다노니... 늘 그게 그 포즈군...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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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26-06-04 02: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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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 | 2026-06-04 02: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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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님이 추천한 브러시 느낌 좋다... 역시 존잘이셔서 제 마음에 들 브러시도 잘 아시고...(상관없음
다른 것도 써보고 싶은데 넘 피곤 😫 하루 더 쉬게 해주세요(늘 하는 말
겐 | 2026-06-04 02: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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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대갈치기 했다가 양심통 와서 손, 팔 집어넣음->포즈가 바뀌었으니 표정도 바꿈-> 놀고 싶다고 적었다가 큰세는 그런 말 할 리가 없기 때문에 쌀벌레 그려넣음... 놀고 싶습니다 ㅜ0ㅠ 일하기 싫어ㅜ0ㅜ
겐 | 2026-06-04 17: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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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데못죽에선 큰세가 가장 신기하고 대단함 어퀘 인생 1회차 20살 따리가 그리 눈치 빠르고 처세술 좋고 사회성이 좋은 거신가... 낄끼빠빠 잘하고 인내심 쩔고 입담 좋고.. 성실하지, 팀과 멤버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지 이게 바로 만능돌?
난 첨엔 문대가 구르면 얘 고생 많이 하네..했다가 나중에는 문대에게 뭔 일이 나도 큰세가 마음 고생 많이 할 것 같단 생각이 먼저 들었음 구르는 건 문대인데 큰세가 짠해지는 매직 ㅠㅠㅋㅋㅋ 이젠 맘 편히 지내겟디
겐 | 2026-06-04 0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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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책상 하나 더 들여서 아예 구조를 다 바꾸고 있는 중인데 은근히 업무용 책이 많아서 책장에서 책 들어내고 가구 옮기니 지쳤다 ㅇ>-< 근데 나치고는 오랫동안 정리해서(원랜 조금 만지고 쉬고 다음에 하는 식) 정말 방을 빨리 바꾸고 싶었구나 느낌ㅋㅋ
책상이 너무 좁아서 그림 그리는 공간이랑 일하는 공간이랑 분리도 안돼 자료들 다 섞이고 많이 엉망이었다 또 식탁까지 활동영역이 뻗어서 식탁도 너무 엉망이었고... 이번 주 내에 해치운다~!!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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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6-05-31 03: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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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 | 2026-05-31 03: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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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말했듯 원래 채색이 마음에 안 들어서..... 집에서 다시 인물 칠해서 학원에 가져 갔음
그래서 학원에서는 여유롭게 완성할 줄 알았는데 수국을 다시 그리게 되어(잎 크기 좀 맞추고 정리하고 빈 공간에도 조금씩 채워 넣느라고...) 2시간을 수국 노가다에 썼고ㅋㅋㅋ 남은 1시간 동안 채색하고 겨우 완성했음
근데 시간 관계상 수국 묘사를 못 하고 구를 칠하듯 덩어리째 채색해서 완성했기 때문에 그게 아쉬워서 집에서 다시 칠해봄.....

근데 어케 잎을 묘사할지 고민이다 ㅇ0ㅇ;;;; 왼쪽 수국은 처음부터 뿌옇게 하려고 생각했었는데 선을 날려야 하나? 그것도 고민 중
암튼 엽서 마감은 해치워서 숙제 하나 끝낸 기분! 선생님들도 많은 피드백 주셨다 ㅠ,ㅠ 특히 수국과 수국.. 수국 피드백을ㅋㅋㅋㅋ
겐 | 2026-05-31 04: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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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도 이번 주 바쁘실 것 같아 상담 생각은 못 했고, 인물만이라도 미리 다시 그려 가려고 마음 먹었었다 (시간이 모자랄 걸 예상해서)
근데 이것도 아래에 적었지만 재도전 한 것도 넘 마음에 안 들어서 깊은 고민을 한 후.. ㅇ0ㅇ;;;
옛날 내 그림도 뒤져보고 채색하는 쇼츠도 보고ㅋㅋ 몇 년 전에 사놓고 거의 보지도 않은 콜로소 강의 자료(ㅅㅈ님 건데 이 분 자료가 좀 도움됐음)도 보고, 친구가 레이어 쓰임도 좀 더 알려줘서 그 후 세번째 도전하니 좀 나아진 걸 느낌
이 때는 간만에 채색이 재밌다고 느꼈다 옛날에 채색하면서 자주 헉헉거렸는데(?) 오랜만에 헉헉거림(대체
름 | 2026-05-31 12: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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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악 겐님 그림에 췩할 기회를 또 놓치다니~!!! 아니 근데 그림 넘 아름다워요... 부슬비 내려서 생긴 물안개 속에 있는거 같은 은은한 색감... 이 조명... 온도... 습도...
겐 | 2026-06-03 02: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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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아악 감사합니다!!! 역시 새벽에 나타나는 절 췩한다는 건 현대인에게 힘든 일이겠지요 쑻.. 아패로도 동해번쩍.서해번쩍(드립입니다)하여 놀래켜드리겠어요..가 아니라 칭찬 넘넘 감사합니다!! 비는 선생님의 피드백인데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미시 | 2026-05-31 13: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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큽 결국 오래오래 자버려서 췩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분하다...!
그나저나 진짜 겐님 색감 예나 지금이나 넘 고와서 진짜 좋아요... 완성본은 또 얼마나 업그레이드되어서 얼마나 고울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겐 | 2026-06-03 02: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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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췩을 노리시는 두 분 좋습니다 저도 더 분발하여 몰래 몰래 투척해보겠습니다(?) 색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욧!!! 지금 일이 많아서 못 건들고 있는데 언젠가 완성 해보겠습니닷! ㅜ0ㅜ)999
롱 | 2026-05-31 19: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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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너무 하름다와 어쩜 이렇게 채색 예쁘게 하는겅야,...! 최곱니다 꺼이꺼이 ㅠㅠ
겐 | 2026-06-03 02: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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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악 롱 예쁜 댓글 넘 고마워요ㅠ0ㅜ!!! 제가 아래에 색 때문에 고통 받는 글을 줄줄 적어서 그런지 민망하지만 그래도 칭찬은 겐을 춤추게 한다 덩실덩실~~ 더 힘내서 연구해보겠어욧
눙 | 2026-06-01 00: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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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다...... 겐님의 수국과 함께라면 이 여름 장마 두렵지 않아요 으응 싱그러워
겐 | 2026-06-03 03: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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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맛 눙님의 댓글을 보니 지금 습한 곳에서 벗어나 바로 상쾌해진 느낌이에욧!! ^///^ 감사해요 ^3^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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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26-05-30 06: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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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 | 2026-05-30 06: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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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정리하다가 발견했다ㅋㅋㅋ 겐적겐이 웃겨서 찍었는데 저땐 데못죽 입덕부정기 시절이었군요...

작년 초에 데못죽에 빠지려다가 돌 문화 알못이라 건들 생각 못해서 바로 놓았으나, 계속 데며들어 하반기에 결국 그려야겟군하 인정하고... 돌덕 칭구에게 '실제로 돌들 ~~~함?' '~~~~이런이런 전개 말됨?' 같은 고증확인을 받아 (...) 그리기 시작했다..
이제 1년 다 되어가는데 그린 만화가 별로 없어서 슬품.. 6월 안에 꼭 하나 완성할 거야
겐 | 2026-05-30 0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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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덕 친구에게 검수 받을 때도 첨엔 역시나 부끄러웟다
선생님 제가 아이돌이 나오는 데못죽이란 웹소에 빠졌는데 실제 아이돌에 궁금한 게 있어서요 ~~~~하고 어쩌구저쩌구 구구절절 오덕십덕 질문을 길게 했는데
그 칭구가 데못죽 다 봤다고 하는 거임ㅋㅋㅋ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덕토크를 함께할 친구가 생겨서 행복햇다
그리고 그 후엔 뭐 물어볼 때 수치스러움이 쬐금 줄어듦.. 그냥 캐릭터끼리 이야기면 혼자 그리는데.. 좀 돌과 관련된 거면 이젠 콘티 던지고 이거 있을 수 있는 일이냐고 물어보는 경지까지 이르렀음
어차피 그려야 만족이 되고! 물어볼 데는 이 친구밖에 없고! 이 친구는 데못죽 다 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씩씩해짐(?)

전 이번 덕질이 생애 마지막 덕질이라 생각하고 있어서(왜냠 넘 오랜만에 빠진 작품이고, 그 후에는 이런 기회가 오지 않을 것 같아서ㅋㅋ) 그릴 거 다 그리고 떠난다는 게 목표라 수치심은 일단 넣어둔다의 자세로 살고 있음...
그러니 오늘 학원도 힘내겠어욧!
겐 | 2026-05-30 07: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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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했던 얘긴데 캐릭터 생김새는 늘 축축한? 칙칙한 생김새의 흑발안경캐를 좋아한다 ㅋㅋㅋ 하지만 최애로 잡는 애는 늘 반대느낌의 캐엿다
겉모습은 호감이 갈 순 있어도 빠지게 되는 건 성격 때문이니까 결국 최애는 생긴 것과 상관없긴 함
그런데 문대 본체가 축축한 흑발 안경이라 ^^!!! 드디어 가장 좋아하는 외모인 최애를 잡았구나 자축했다 하지만 아직 한번도 건우를 그려본 적이 없다... 충격...!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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